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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공(內功)과 외공(外功) 그리고 양생술(養生術) 및 허브/아로마테라피

내공(內功)과 외공(外功) 그리고 양생술(養生術) 및 허브/아로마테라피

더울때는 비가 왔으면 하게 되고, 비가 오면 비가 안왔으면 하게 되고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간사한것 같아요. 다음주 부터 또 장마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무술, 무예, 무공, 무도 등으로 표현되는 흔히 알고 있는 '무술'에는 '내공'과 '외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외공은 쉽게 말해 육체를 단련하여 강하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내공은 우리가 많이 들어본 '정(精), 기(氣), 신(神)' 등과 같은 무형의 인체 기능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내공과 외공을 강화한다는 것은 적으로부터 나를 지키기 위한 방법이 되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병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려는 '양생술'과 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대부분의 사람들은 건강하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예로 '진시황'이 '불로장생초'를 찾기 위해 사람들을 여러 곳으로 보낸 것처럼 건강하게 영원히 산다는 것은 어쩌면 유한한 인간이기에 가질 수 있는 꿈
동물인가? 식물인가? '바다 민달팽이'의 재생능력은 마법이다?

동물인가? 식물인가? '바다 민달팽이'의 재생능력은 마법이다?

또 장마비가 시작된다고 하네요. 무더위가 주춤하는 것은 좋지만, 습해지는 것도 문제네요^^ '바다 민달팽이'의 재생능력은 판타지나 마법과 같다고 합니다. 머리가 몸을 분리해 내고 몇주만에 머리에서 몸을 재생시킨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도마뱀등이 포식자에게 도망치기 위해 꼬리와 같이 신체 일부분을 절단하고 도망한 후 꼬리등 신체 일부분을 재생시키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머리부분만 남겨두고 잘못된 몸전체를 자가 절단한 후 다시 재생시키는 경우에 대해서는 들어본적이 거의 없을 것입니다. 또한 신체내 심장과 같은 장기가 모두 사라진 상태에서 생존하고 재생 할 수 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일반적으로 도마뱀 꼬리는 절단된다고 해도 생명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부분이 아니기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심장이나 장기까지 모두 사라진 상황에서 머리만 가지고 생존하고 재생한다는 것은 판타지나 마법영화에서나 가능할 법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할 만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이유 있었네~

적게 먹어도 살이 찌는 이유 있었네~

장마 중간에 날씨가 맑으니 기분은 상쾌한데 너무 덥네요.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우리몸은 생각보다 놀라운 기능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상처치유와 같은 재생능력과 신체를 청소하는 자정작용이 대표적입니다. 이렇듯 우리 몸은 스스로 알아서 많은 것을 행합니다. 최근 연구발표된 보도에 따르면 식사를 한 후 일정시간이 흐르면 '꼬르륵'소리가 나는데, 이것은 배고프다는 신호가 아니라 장을 청소한다는 신호라고 합니다. 물론 복통이나 설사.변비 등이 동반될 경우는 몸에 이상징후라고도 하네요. 참고하시구요. 이렇게 우리몸이 장을 청소하기 위해서는 일정시간 공복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조금씩이나마 계속적으로 음식을 섭취하면, 우리몸이 장을 청소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결국 적게 먹어도 살이찌는 경우와 많이 먹어도 살이 안찌는 경우가 여기에 일부 있는 듯 합니다. 다이어트에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신체의 자정작용은 뇌까지도 청소하기 때문에 치매예방 등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
'인류 멸망'을 위한 '지구 자기장 역전현상'이  시작되었다?

'인류 멸망'을 위한 '지구 자기장 역전현상'이 시작되었다?

요즘 비가 너무 와서 많이 습하네요. 덥지만 건강과 집안 건조를 위해 가끔 보일러 켰다가 끄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상과학(SF)영화 중에 지구 자기장에 관한 내용을 다룬 대표적인 영화가 '코어'입니다. 흥행도 실패도 아닌 어정쩡하게 마무리된 영화 입니다. 하지만 지구 자기장에 중요성을 사람들에게 알린 대표적인 영화로서 평가 받고 있습니다. 지구 자기장은 공기만큼 당연히 여기지만, 공기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지구 방어막으로서 자기장이 사라지면 지구는 화성처럼 변하게 되어 인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생명체가 살 수 없게 됩니다. 그러한 중요한 지구 자기장에 변화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즉 '지구 자기장 역전 현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과학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더불어 지구 자기장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는 과학자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구 자기장 역전 현상'이란 지구의 극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현재 북극이 남극이 되고, 현재 남극이 북극이 된다는 것입
우리는 블랙홀(Black Hole) 안에 살고 있는 복제인간이다?

우리는 블랙홀(Black Hole) 안에 살고 있는 복제인간이다?

장마철인데 오늘은 날씨도 좋고 공기도 좋네요^^ 그리고 6.25전쟁 72주년이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전쟁은 다시는 없어야 하겠지요. 영화 '인터스텔라'는 그 내용보다 우주에 관한 관심을 많은 사람들에게 이끌어 냈다는데, 더 큰 의미를 부여한다고 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인터스텔라'의 우주관련 내용이 과거 영화에 없었던 새로운 내용은 아닙니다. 그럼에도 왜 '인터스텔라'의 내용이 보다 실감있게 와닿을까요 ? 아마도 그건 막연한 상상이 아닌 최신 우주과학 관련 자문을 통해 만들어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거기에 더해 현실감 있는 CG(컴퓨터그래픽) 영상이 또한 큰 역할을 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자주 등장한 공포의 대상 '블랙홀(Black Hole)'에 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블랙홀은 빛조차 빨려들어가면 빠져나올 수 없는 무시무시한 공간입니다. 만일 지구옆에 블랙홀이 만들어지면, 일순간에 지구가 빨려들어가 지구뿐아니라 인류도 살아지게 되는 것
눈물을 참으면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눈물을 참으면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원숭이두창' 1호 확진자가 나왔다고 합니다. 내일부터 전국 장마도 시작 되구요. 항상 건강 조심하시구요. 대중이 모여 있는 곳에서는 마스크 꼭 챙기세요^^ 눈물은 눈동자를 보호하고 눈에 윤활유 역할을 하면서 세균이 침입할 경우 살균작용을 합니다. 이러한 눈물이 우리의 식욕도 왕성하게 한다는 의학계의 보고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이 괴롭거나 슬프게 되면 위액이 적게 나오고 위의 활동이 떨어져 식욕이 떨어지고, 소화도 잘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일단 눈물을 흘리며 소리내어 슬픔이나 괴로움을 표출하게 되면, 위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위액의 분비가 촉진되어 식욕이 왕성해진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하게 슬픔과 괴로움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 입니다. 즉, 슬픔이나 괴로움등을 참으시게 되면 식욕억제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약간의 슬픔이나 괴로움이야 참는 것도 좋겠지만, 너무 슬프거나 괴로울 경우에는 외부로 표출하는 것이
한국 제사 '향'이 귀신을 부른다?

한국 제사 '향'이 귀신을 부른다?

제주에는 벌써 장마가 시작 되었다고 하네요. 습한 날씨 시작인듯 건강 조심들 하세요^^ 동양에서는 일반적으로 제사를 지내게 되면 향나무로 만들어진 향을 피웁니다. 한국에서 향을 피우며 제사를 지내는 것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귀신을 부르는 것이라하며, 향을 싫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향을 피우는 것에 대한 오해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향은 대다수 종교에서 피웁니다. 그 중에서도 나무향이나 나무에 생기는 송진같은 검이나 수지를 이용한 향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옛부터 신성한 향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래서 신께 제를 올리거나 조상님께 제사를 지낼 때에 그 신성함을 표현하는 하나의 행위였던 것이지, 단순히 귀신을 부르는 행위가 아니었던 것이죠. 동양에서는 대표적으로 향나무의 향을 사용하였고, 서양에서는 나무의 송진과 같은 검 종류인 프랑킨센스(유향)를 사용하였습니다. 그 외에도 미르(몰약) 이나 샌달우드와 같은 검 종류나 나무향을 이용하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향나무 및 샌달우드와 같은
허브(식물)와 세균 및 바이러스(미생물) 그들은 왜 인간을 공격할까?

허브(식물)와 세균 및 바이러스(미생물) 그들은 왜 인간을 공격할까?

비가 안오니 또 덥네요. 기온 편차가 심하니 건강 조심하셔야 할듯요^^ 진화론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 입니다. 가볍게 읽어 주세요. 허브를 단순하게 표현하면 '식물'입니다.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도 단순화시키면 '생물'일 뿐입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살아 있다는 것이고 다른 점은 그들의 DNA...등과 같은 구성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존재는 살기 위해 무언가 해야 합니다. 인간도 맹수의 먹이가 될 수 있는 것 처럼, 세균과 바이러스는 인간을 비롯한 동.식물...등을 숙주로 그들의 생존과 종족을 번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류는 인류의 종족을 생존시키고 번식시키고자 다른 종족과 싸우고, 다른 종족은 그들의 생존과 번식을 위해 인간뿐만아니라 또 다른 종족과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싸움의 진정한 승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들은 서로가 적인 동시에 아군이기 때문입니다. 어느 한종족을 완전히 멸망시키면 연쇄효과로 다른 종족도 멸망할 수 있습니다. 물론
'모기'가 인간의 역사를 바꾸다?

'모기'가 인간의 역사를 바꾸다?

코로나19가 진정되자 '원숭이 두창' 바이러스 확산으로 세계가 긴장하고 공포감 마저 들게 합니다. 그런데 정작 오랜세월 인간을 괴롭히고 많은 사람을 죽인 '모기(Mosquitoes)'에 대해서는 그리 공포를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익숙해 져서 그런 걸 까요? 현재도 전세계적으로 모기에 의해 한해 평균 약 수십만명 이상이 사망한다고 합니다. 주요 사망원인은 모기로부터 전염된 말라리아, 뇌염, 황열병, 댕기열 등이라고 합니다. 현재 아열대기후로 변화되는 한국도 이제 모기의 안전지대가 되지 못합니다. 한국에서도 해마다 수백명이 말라리아에 감염되고 있다고합니다. 더 이상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는 거죠. 말라리아는 과거 이집트에서 스스로 신이라고 칭하는 왕인 파라오를 죽게 만들고, 세계를 정복한 알렉산더 대왕도 말라리아에 걸려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파나마 운하' 건설이 약 20년 이상 중단되었던 이유도, 건설 노동자들이 말라리아에 걸려 1200명이 사
다른 색 '피'를 가진 외계생물이 지구에 살고있다?

다른 색 '피'를 가진 외계생물이 지구에 살고있다?

이번주는 비가 오락가락 하면서 날씨와 기온이 변덕스러웠네요^^ 건강 잘 챙기셨죠^^ SF(공상과학) 영화를 보면 외계 생물과 지구 생물의 비교를 '피'의 색으로 구분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것은 인간을 포함한 지구 모든 생물의 '피'는 '붉은 색' 이라는 가정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그런데 피의 색은 혈액내에 어떠한 것의 농도가 높으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인간을 비롯한 대부분의 동물은 적혈구가 많아 붉은 색을 띠지만, 담록소 수치가 적혈구를 압도하게 되면 '녹색의 피'를 갖게 된다고 합니다. 인간을 포함해 다른 동물에게서도 담록소가 발견되지만, 붉은 피를 가진 생물은 담록소 수치가 높으면 황달이 생기는 등 문제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녹색의 피를 가진 일부 생물들은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어쩌면 여러 이점이 있을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지구상에는 붉은 색과 녹색의 피를 가진 생물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청색의 피를 가진 생물이나 투명한 피를 가진 생물 등도 존재
영웅들이 '클레오 파트라 향수'에 속았다?

영웅들이 '클레오 파트라 향수'에 속았다?

역사적으로 서양 미인의 대표(엄밀히 말하면 이집트는 동양이라고 할 수 있죠.) 라고 한다면 대부분 이집트 여왕 '클레오 파트라'를 이야기 할 것입니다. 따라서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 더 높았더라면, 또는 낮았더라면 세계의 역사는 바뀌었을 것이라는 말이 나돕니다. 그런데 최근 역사학자들에게서 클레오파트라는 미인이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가 나옵니다. 그러한 근거는 당시 주조된 화폐와 기타 사료들을 고증해 본 결과, 클레오파트라는 키가 작고 뚱뚱하며 코가 상대적으로 크고 이마가 튀어나오고 목에 살이 찌는 등 미인과는 거리가 멀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로마 두명의 권력자 케사르와 아토니우스에 절대적 사랑을 받았습니다. 역사학자들에 의하면 안토니우스의 부인이 클레오 파트라 보다 100배는 더 미인이었을 것이라는 말을 합니다. 또한 안토니우스가 아우구스투스(옥타비아누스)와의 대결에서 패했을 때 아우구스투스는 클레오파트라를 얻을 수 있었는데, 그러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여
'빗자루 탄 마녀'와 '늑대인간'의 전설 '허브'가 주범이다?

'빗자루 탄 마녀'와 '늑대인간'의 전설 '허브'가 주범이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 새벽에는 비가 많이 오더니 지금은 비가 그쳐 화창하네요^^ 허브 중에는 헨베인(henbane), 벨라도나(belladonna), 맨드레이크(mandrake)와 같이 마법의 소재로 자주 이용되었던 허브들이 있습니다. 특히 맨드레이크는 '해리포터'에 등장해서 유명해졌습니다. 맨드레이크는 뿌리가 사람 형상을 하고 뽑을 때 비명을 지르는 식물이라고 합니다. 과거 실제로 맨드레이크를 뽑을 때 그 비명소리를 들으면 죽는다는 속설 때문에, 맨드레이크를 채취할 때 동물의 몸에 줄을 묶어서 그 뿌리를 채취했다고 합니다. 마법용으로 쓰는 허브는 훌륭한 약재이기도 하지만, 아마도 약간의 마약성 물질이나 마취성 물질이 있었던 듯합니다. 이러한 마약성 물질을 몸에 바르거나 흡입할 경우 마약성분에 취해, 사람(마녀)이 빗자루를 타고 나는 듯한 착각을 했을지 모릅니다. 또한 마법에 이용했던 보다 마약성분이 강한 벨라도나 투구꽃, 대마, 양귀비 등은 늑대인간을 만드는데 한몫을 하지
로마제국은 납중독 제국 ?

로마제국은 납중독 제국 ?

날씨가 갑자기 많이 더워 졌네요.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어요^^ 로마제국 멸망설에 [납중독설]이 있다. 고대 로마제국 시대에는 사탕수수가 없었고 그 대신에 포도 과즙을 농축한 [사파]라고 불리는 감미료가 사용되었습니다. 이 [사파]를 농축할 때, 납으로 만든 포트에 과즙을 넣어 졸였다고 합니다. 포도 과즙에는 다른 과즙과 마찬가지로 납을 녹이는 힘이 있는 유기산이 들어 있습니다. 납과 유기물이 화합하여 생긴 염류에는 단맛이 있는 것이 많습니다. 최근 로마 시대의 제조법으로 만들어진 [사파]에는 적당한 단맛이 있으며, 상당량의 납이 들어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대 로마에서 하층 계급이나 노예는 중독이 될 정도로 납을 섭취할 수 없었던 반면에 귀족이나 일반 시민은 납이 든 사파를 즐겨 사용해 현대 서양의 여러 나라 사람들의 비해 5배~10배나 되는 납을 흡수했을 것으로 추측이 됩니다. 납중독이 되면 불임, 유산, 사산, 유아사망, 지적 능력 쇠퇴 등의 결과를 초
'꽃뱀(유혈목이)'에는 독이 없다?

'꽃뱀(유혈목이)'에는 독이 없다?

들로 산으로 여행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여행을 함에 있어 주의해야 할 것이 많죠. 그 중에 하나가 뱀입니다. 다행히 뱀은 자신을 공격하지 않으면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심코 뱀 곁을 지나거나 밟았을 때가 문제가 되죠. 일반적으로 뱀을 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구분을 합니다. 그것은 독이 있는 뱀을 조심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과연 독이 없는 뱀이 있을까요? 아마도 없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 싶습니다. 우리가 잘알고 있는 독 없는 뱀 '꽃뱀'이나 '능구렁이'에게도 독이 있음이 밝혀졌으며,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 살모사와 같이 맹독성 독사의 독 보다는 약하지만,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합니다. 꽃뱀이라도 물렸을 경우 응급조치를 취하고 바로 병원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왜 사람들이 꽃뱀이나 능구렁이와 같은 뱀에게는 독이 없다고 생각했을까요? 그것은 독니의 유.무를 송곳니로만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꽃뱀이나 능구렁이는 독니
체내에 쌓인 미세먼지 배출 될까? 기간은?

체내에 쌓인 미세먼지 배출 될까? 기간은?

비가 온 후라서 그런지 공기가 많이 좋아진 것 같은 하루였네요^^ 공기중에 미세먼지가 많아지면서 관련연구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쥐 실험을 통해 발표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입을 통해 식도로 흡입된 미세먼지는 약 2일만에 체내에서 배출되었고, 코를 통해 기도로 흡입된 미세먼지는 체내에서 배출되기까지 약 7일이상이 걸렸다고 합니다. 물론 표준화된 미세먼지를 가지고 실험했기 때문에 다양한 변수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가운 것은 체내에 축척되는 양보다 빠져나가는 양이 더 많다는 사실입니다. 다만, 미세먼지가 체내에서 배출되는 기간에도 계속 미세먼지가 흡입되는 상황이라면, 아이, 노약자, 환자 등 상대적으로 건강에 취약한 사람들에게는 위험할 수도 있습니다. 이 연구결과를 보면 미세먼지가 많을 경우 입으로 호흡하는 것이 코로 호흡하는 것보다 좋다는 이야기로 들립니다. 그런데 대다수 연구결과에 의하면 코로 호흡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으로 보다 많은 연구가 필요하고 상세
'지구'는 '거대 우주선' ?

'지구'는 '거대 우주선' ?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지구는 인간을 포함한 생물.무생물 등 많은 것을 태우고, 현재 기술로 인간이 평생 여행 할 수 없는 거리를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며 우리 모두를 우주여행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갑자기 영화 '인디펜던스 데이'에 나오는 외계인의 거대 우주선이 생각이 나네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공전'과 '자전'을 반복하면서 낮과 밤, 사계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지구의 '공전'과 '자전' 속도는 얼마나 될까요? 현재 인류가 돌파한 속도는 '음속' 즉, 소리의 속도입니다. 마하1은 음속을 말하고 마하2는 음속의 두배의 속도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음속은 초속 340미터 이고 시속 1,224km의 속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음속은 여러 환경적요인에 의해 변동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구가 낮과 밤을 만들어내는 '자전'의 속도는 얼마나 될까요? 역시 지구 위치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지구 자전
여성이 아이를 낳으면 노화가 빨라진다? (젊음의 샘물 '호르몬')

여성이 아이를 낳으면 노화가 빨라진다? (젊음의 샘물 '호르몬')

요즘 날씨가 변덕이 심하고... 6월1일 지방선거 홍보전도 대단하구요~ 그래서 정신 없는 하루를 보내는 듯 합니다^^ 사람에게는 100종류가 넘는 호르몬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물론 안좋은 호르몬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호르몬은 생명활동에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입니다. 과거 여성들 사이에서 '아이를 낳기 때문에 빨리 늙는다'는 말이 유행했는데요. 그런데 빨리 늙는 이유는 아이를 낳았기 때문이 아니라 아마도 아이를 키우는 과정에서의 스트레스 때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저대학교 연구팀의 연구에 의하면, 아이를 많이 낳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노화가 늦게 온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호르몬이 감소하여 노화가 진행되고 건강이 안좋아 진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은 여성의 주요한 호르몬 중에 하나인 '에스트로겐'이 줄어 들어 골다공증, 자궁퇴화 등 노화가 진척이 되면서 폐경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런데 아이를 많이 낳은 여성일수록 에스
썬크림을 바르고 수영장에 가면 암발생율 및 불임확률을 높인다?

썬크림을 바르고 수영장에 가면 암발생율 및 불임확률을 높인다?

얼마 안 있으면 6월이네요. 벌써 2022년도 절반에 접어들고 있으니 세월 참 빠르죠^^ 러시아 모스크바국립대학 연구진이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고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면 암발생율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불임 확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세계적인 학술지에 발표했다고 합니다. 연구발표에 의하면 자외선차단효과가 큰 '아보벤젠(성분명 : 부틸메톡시디벤조일메탄)'이 염소처리를 한 수영장물에 염소 성분과 만나면 '알데하이드류와 페놀류, 염화아세틸벤젠류'로 변화하는데, 이성분들이 치명적인 암발생률을 높이고, 불임확률을 높인다는 것입니다. 자외선 차단성분인 '아보벤젠' 단독으로는 큰 해가 없는 안전한 물질로 세계적으로 메이크업, 립밤, 보습제...등 자외선 차단화장품에 사용하고 있는 성분입니다. 뿐만아니라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으면 피부암발생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에 이 연구결과는 학계에서 뿐만 아니라 업계에서도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수영장처럼 염소 성분을 사용하지 않는 하천,계
유럽에 '새부리 가면'의 공포는 '허브/아로마'가 원인이다?

유럽에 '새부리 가면'의 공포는 '허브/아로마'가 원인이다?

이제 정말 여름이 된듯..... 움직일 때마다 덥네요^^ 2015년도에 미국에 페스트(흑사병)환자와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어 전세계를 긴장시켰는데요. 물론 현재는 치료제가 있어 크게 우려할 수준은 아닙니다. 그러나 전염병이다 보니 순간의 방심이 심각한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페스트(흑사병)초기에 치료제를 쓰면 치료율이 높지만, 치료시기를 놓치면 그 다음은 환자와 페스트와의 싸움이 됩니다. 중세 유럽 및 중동, 아시아에 수천만명을 죽게 만든 페스트(흑사병)의 공포를 여러분도 아실 겁니다. 그 이후에도 발생하여 천만명 이상이 사망하였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에서도1920년대에 크게 발생했었다고 합니다. 페스트를 흑사병으로 부르는 이유는 내출혈로 생기는 피부의 검은 반점 때문에 유래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외형상 나타나는 달걀 크기의 종창 등으로 페스트를 진단하기도 했습니다. 유럽의 '새부리 가면'은 현대의 방독면과 같은 역할을 했던 것입니다. 중세 유럽에 페스트(흑사병)가 유행할 때
못생긴 '벌거숭이 두더지쥐' 인간의 미래를 책임지다?

못생긴 '벌거숭이 두더지쥐' 인간의 미래를 책임지다?

오늘은 화창한 토요일입니다. 오전에 잠깐 흐린듯 하더니 날씨가 확 좋아 졌네요^^ 인간의 미래를 책임지는 못생긴 '벌거숭이 두더지쥐' 동아프리카 땅속에 서식하는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동물중에 하나인 털이 없는 '벌거숭이 두더지쥐'의 놀라운 능력 때문에, 많은 과학자들이 인류의 미래를 위해 연구하고 있다고 합니다. 벌거숭이 두더지쥐는 약10센티미터 안팎에 작은 크기로 수십마리에서 수백마리가 모여 집단 생활을 하는 동물입니다. 사회를 구성해 생활하는 방식이 개미와 유사하다고 합니다. 여왕쥐만이 새끼를 낳고 나머지는 개미와 같이 분업화 되어 생활한다고 합니다. 또한 사는곳도 지하에서 개미집단과 같은 다양한 굴을 만들어 살고 있기 때문에, 사는 모습만 보면 거대 동물개미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별볼일 없어 보이는 동물이 왜 인류의 미래를 책임질 귀한 동물이 되었을까요. 첫째로 일반적인 쥐는 약 3년 정도 사는데 비해 벌거숭이 두더지쥐는 그보다 10배인 약 30년 정도 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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